아이디 찾기
캠퍼스 열린 청렴모의법정 개최
| 대전 | 2019-07-09 | ||
|---|---|---|---|
대전충남소비자연맹에서 채용비리를 근절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방향에 대하여 모의재판 형식으로 대학생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청렴·권익 인식 확산하고자 '캠퍼스 열린 청렴모의법정'을 개최함.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청렴·권익문화 확산 위한 ‘캠퍼스 열린 청렴모의법정’ 개최 대전충남소비자연맹(회장 강난숙)은 9일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의 후원으로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 교수)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을 위한 교육인 ‘캠퍼스 열린 청렴모의법정(이하 모의법정)’을 개최했다. 청렴·권익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모의법정은 가상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상황에서 형사모의재판 연극을 통해 시민들에게 청렴 딜레마 상황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청렴·권익 인식을 확산했다. 특히, 시민 참여형 교육으로 이날 모의법정에는 대학생 등 22명이 판사, 검사, 변호사, 피고인 등 각자 배역을 맡아, 각자 역할에 따라 실제 법정에서 오고가는 열띤 공방을 펼쳐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냈다. 강난숙 대전충남소비자연맹 회장은 “모의법정에 참여한 시민들이 반부패·청렴문화 확립, 대전지역에 청렴·권익 문화가 확산되고 청렴 환경이 조성되도록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