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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물순환도시 대전만들기! 현장홍보캠페인
| 대전 | 2020-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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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순환도시 대전만들기' 찾아가는 현장홍보 본격 추진 -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시범사업지 주민에 물순환 교육홍보 - - 민관협력 추진 모범사례… 기후변화 대응 시민 협조 당부 -
□ ‘메마른 도시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ㅇ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이 ‘친환경 물순환도시 대전만들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ㅇ 소비자 권익보호 시민단체인 대전충남소비자연맹(회장 강난숙)은 대전시와 함께 이달 말까지 지역주민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순환도시 조성 현장홍보’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ㅇ 이번 찾아가는 대시민 홍보캠페인은 본격적인 둔산, 월평 일원(2.67㎢) ‘물순환 시범사업 시설공사’를 앞두고 지난달 중순부터 시범사업지역 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안내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ㅇ 10월에는 시교육청, 경찰청, 고등법원 등 10개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 저영향개발 시설공사 및 물순환 기능에 대한 교육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지난 달 16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 현장홍보에서는 소비자연맹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갈마1동, 둔산1동, 둔산2동, 월평1동, 월평3동 등 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포스터 및 리플렛을 배포하며 물순환도시 조성의 필요성, 사업내용에 대한 안내활동을 펼쳤으며, 갈마역, 정부청사역, 시청역 등에서 대시민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 대전충남소비자연맹 강난숙 회장은 “물순환도시 조성사업은 무분별한 도시개발 및 불투수면 확대에 따른 도시침수, 가뭄, 하천수질악화,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으로서 의의가 크다”며 “지속적으로 녹색도시 대전만들기를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ㅇ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물순환 현장홍보는 도시 물환경 개선시책에 대한 민관협력의 모범적 사례로써 저영향개발(LID) 시설공사에 따른 불편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ㅇ 한편,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은 환경부가 지정한 물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운영단체로서 특히 지난해부터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물순환도시 관련 친환경 체험교육 및 대시민 홍보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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