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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반대 1인 시위 나서
| 서울 | 2021-0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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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소비자연맹은 6월 14일(월) 서울 소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앞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월)부터 일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한국소비자연맹을 포함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1개 회원단체들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1인 시위의 목적은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출 결정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와 인류의 먹거리 안전이 위협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함에 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을 비롯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일본대사관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를 진행 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은 14일(월) 일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한편, 수녀님들과 수협중앙회 등과의 연대하여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해 함께 규탄하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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