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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보호 앞장서는 단체들
| 대구 | 2014-06-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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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소비자 보호 앞장서는 단체들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은 “소비자운동은 인권운동” 이라는 기치 아래 1982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지역 최초의 소비자운동 전문단체이다. 또한 본 연맹은 1970년 한국 최초로 설립된 소비자 운동 단체인 한국소비자연맹의 대구·경북 지회이기도 하다. 지역의 소비자문제 발굴과 해결에 앞장서오고있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은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해 오고 있다. 본 연맹은 현재 지역단체 중 유일하게 인터넷 소비자상담을 접수 받고 있으며 이외 전화, 방문, 1372 소비자상담센터 회선 등 다양한 상담 창구를 통해 연간 1만 여건의 소비자 피해구제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접수, 중재한 건수는 약 31만 7천여 건에 이른다. 지역에서 유일하게 소외계층을 위한 「이동정보센터」도 매월 1회씩 운영한다. 또한 섬유패션도시인 지역특성을 고려해 「사고세탁물 및 의류 심의위원회」를 1996년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총 1,020회 연 인원 84만7천여 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어린이 소비자캠프’ 도 매년 운영한다. 그리고 매년 각종 조사사업과 물가 감시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필요한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행정기관, 전통시장, 언론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활동 (연간 1만여 건, 2014년 5월 현재 총 31만 7천여 건 접수·처리) 전화(본 연맹 자체 회선 및 소비자상담센터1372), 인터넷,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지역 소비자들이 생활 전반에서 마주치는 각종 의문점이나 불편함에 대한 정보 제공, 소비자분쟁과 피해 상담, 사업자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고 중재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소비자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해 오고 있다. - 소외계층을 위한「이동정보센터」운영 (2014년 5월 현재 9백여 회, 3만여 건 접수) 매월 1회 소외계층(노인소비자, 청소년소비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이주노동자,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소비자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소비자문제 접수, 중재, 처리를 해오고 있다. 특히, 가전사의 협조를 받아 가전제품 무상 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 제조의류 심의 위원회 운영 (2014년 5월 현재 365회, 3만여 건 중재) 제조의류 ․ 사고세탁물 소비자 피해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영남권 유일의 소비자단체 주체의 제조의류 ․ 사고 세탁물 심의 위원회를 1996년을 시작으로 햇수로 19년 째, 한 달에 두 번씩 현재 365회째 진행해오고 있다. - 어린이 소비자캠프 (2014년 5월 현재 7회, 2천여 명 참석) 지역의 저소득 가정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어린이 소비자캠프」를 매년 실시하여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현명한 소비자로서 성장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자세한 보도기사는 첨부된 링크 참조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531.01012073420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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