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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소비자권리의 날 행사 참석
| 서울 | 2019-0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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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연맹은 국제 소비자 권익의 날을 맞이하여 중국 위해시가 개최한 ‘2019년 3·15 기념대회 및 중국 위해·인천 국경간 소비 권익 보호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신용으로 소비를 더욱 안심시키자’를 주제로, 국제 소비자 권익의 날을 기념하고 한중 양국이 소비 권익 보호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할 필요성 공유했다. 중국 위해시에서는 장위 부시장과 팽하 국장(시장감독관리국), 호방 사무총장(중재위원회), 왕파 주임(사회신용관리센터)과 각 시의 시장감독관리국, 소비자협회, 변호사, 기업 대표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강정화 회장과 정지연 사무총장, 박혜영 사무국장(인천소비자연맹)이 참석했다. 강정화 회장은 '디지털경제 사회에서 소비자 신뢰의 중요성과 한국의 소비자권익 증진 활동'을 소개했다. 장위 부시장은 정부·사회·기업·국제 4개 분야에서 각각 소비 신용 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안심할 수 있는 소비 환경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중국 위해시 관계자들은 국경간 소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유 메커니즘 구축, 소비 중재 서비스, 신용 건설 등 분야에서의 업무 상황을 소개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향후 위해소비자협회와 함께 한·중 거래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에 대해 정보 공유를 통한 소비자피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국의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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